우리는 상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상장 가능한 상태로 만듭니다. 준비도 점검과 데이터룸 정리부터 기술 설문, API 점검, 거래소 커뮤니케이션, 고라이브 런북까지 이동하는 조각들을 정리하여 팀이 흔들림 없이 실행하도록 돕습니다.
법무·컴플라이언스, 공급·베스팅 명확성, 스마트 컨트랙트, KYC/AML 기대치, 마켓 운영 등을 기준으로 베이스라인을 확인하고, 주요 갭을 초기에 표시합니다.
리뷰에 적합한 폴더 구조로 백서, 토큰 정책, 배분/베스팅 표, 컨트랙트 주소, 감사 보고서, 인프라 런북, 발행인 정보 등을 정리합니다.
거래소 설문 응답, 월렛/태깅 규격, 체인 지원 메모, 시세/가격피드·API 검증, 핫/콜드 월렛 고려 사항과 사고 대응 연락체계를 준비합니다.
일정·산출물·리허설·커뮤니케이션을 단일 스레드로 조율하여, 모호함과 막판 변수를 줄입니다.
디데이 카운트다운, 비상 플랜, 공지 패키지·FAQ·소셜/파트너 정렬, 최초 48시간 온콜 맵까지 명확히 합니다.
월렛/브릿지/피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사고 대응 라인, 버전 관리 문서, 오너 핸드오프로 1일차 이후에도 운영 표준을 유지합니다.
범위 기반 계획과 주간 체크인으로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3–6주 내 상장 준비 상태에 도달하며 (범위·거래소 응답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